참가규정


 제1조 참가 신청

1. 전시자는 소정 신청서를 작성하여 주관자에게 계약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2. 전시자가 참가신청서와 참가비 50%를 납입함으로써 본 약정이 성립된 것으로 기한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주관자는 참가 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시자는 이미 납입한 참가비에 대하여 그 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제1조 참가 신청

1. 전시자는 소정 신청서를 작성하여 주관자에게 계약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2. 전시자가 참가신청서와 참가비 50%를 납입함으로써 본 약정이 성립된 것으로 기한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주관자는 참가 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시자는 이미 납입한 참가비에 대하여 그 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제2조 부스의 배정

부스 배정은 전시자의 신청접수 순 ∙ 전시 품목의 종류 ∙ 신청면적 등을 고려하여 주관자가 전시위치를 배정한다.

 제3조 설치 및 철거

전시자는 전시 후 지정된 반출기간 내에 모든 전시품 및 장치들을 반출하여야 하며, 전시자의 반출지연에 따른 손실이나 손상으로 주관측이 부담하게 될 제반 비용에 대하여 주관측에 보상하여야 한다.

 제4조 전시관리

1. 전시자는 참가신청서에 명시한 전시품을 전시하고 상주요원을 배치하여 지사부스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

2. 전시자가 참가계약서에 명시한 전시품과 상이한 물픔을 전시하거나 전시회 성격에 부합하지 않는 물품을 전시할 경우, 또는 주관자의 허가 없이 위배 행위를 하는 경우, 주관자는 즉시 철거 또는 반출을 명할 수 있다.

3. 주관자는 필요한 경우 특정인의 전시장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

4. 전시자는 주관자의 사전 승인없이 전시장내에서의 엠프와 스피커를 사용할 수 없으며, 타 전시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호객행위나 고성방가는 금한다.

5. 전시자는 전시장의 바닥,천장,기둥 벽면 등에 페인트칠 등 원상복구를 할 수 없는 전시장의 손상에 대해서는 주관자의 원상복구 요청 등에 따라 적절한 손해배상을 하여야 한다.

6. 전시자는 타사의 영업을 할 수 없다. (타사의 카다로그 비치등 홍보물)

 제5조 전시회 취소

전시자의 귀책사유가 아닌 천재지변 또는 특별한 사정으로 전시회가 취소등 전시자가 피해를 입었을 경우 주관자는 전시자에게 피해보상 위무가 없다.

 제6조 장치 및 전시품 진열

전시자는 지정 기간내에 장치 및 전시품반입, 진열을 배정된 전시면적내에 완료하여야 하며,전시자는 전시회 종료전에 전시품을 반출할 수 없다.

 제7조 장치 및 전시품 진열

1. 장식품 및 전시장내의 모든 자재는 소방법규에 따라 적절한 불면처리가 되어야 한다.

2. 주관자는 필요에 따라 전시자에게 화재방지와 관련한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제8조 위험부담

1. 주관자는 전시자 및 방문객을 위하여 적절한 경비조치를 취한다.

2. 전시자는 부스내의 전시품의 도난 및 훼손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3. 전시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화자, 도만, 안잔 사고 등으로 주관자 또는 타인에게 손해를 입힌때에는 전시자가 배상 책임을 진다.

4. 전시회로 인해 전시자가 관람객등 제 3자와 민∙ 형사상의 분쟁이 발생할 경우 배상등 일체의 책임은 전시자에게 귀속괸다.

5. 만약에 대비한 보험 가입은 전시자의 책임으로 한다.

 제9조 해지

1. 전시자는 배정 받을 부스를 제3자에 양도 할수 없으며, 양도시 주관자는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2. 전시자가 제 5조를 위반하여 주관자가 전시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할 경우 주관자는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수 있으며 참가비는 일체 반환하지 아니한다.

3. 전시자가 당사자의 사장으로 인하여 전시 취소시, 1개월 전까지 참가비의 100% 그외의 경우 50%를 해약금으로 지불하여야 한다.

 제10조 보충규정

1. 주관자는 필요한 경우, 참가약정에 명시되지 않은 보충 규범을 제정할수 있으며, 전시자는 이행 준수하여야 한다.

2. 전시자는 전시장의 제 규정을 준수하여야 한다.

3. 전시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주관자가 전시장 제공자에 대하여 배상청구를 받은 경우 전시자는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진다.

 제11조 분쟁 해결

본 참가 약정의 해석에 관하여 주관자와 전시자간에 이견이 발생되는 경우에는 주관자의 해석이 우선하며, 이에 관한 분쟁 및 기타 쌍방의 권리 및 의무에 관한 사안은 대한 상사중재원의 중재판정에 따르며, 판정은 최종적인 것으로 당사자 쌍방에 대하여 구속력을 가진다.